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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らはまウォークガイド

湯崎コース 白浜温泉の歴史にふれる温泉街ウォーク

시라하마 온천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유자키지구(湯崎地区). [일본 서기 日本書記]나 [만엽집 万葉集]에도 [무로노유 牟婁の湯 또는 武漏の湯]로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당초는 무로노유(牟婁の湯) 였고 카나야먀(鉛山)온천, 그 후 유자키(湯崎)온천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오랜 역사의 온천가(温泉街), 호텔 등은 근대화되었으나 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선물 가게, 석양녁에 유카타를 입고 온천가를 걷는 사람들 등 지금이나 예나 변함없는 모습입니다.

有間皇子之碑~行幸の芝の碑
有間皇子之碑~行幸の芝の碑

湯崎ウォークコースのみどころ

무로노유 (牟婁の湯)

시라라하마(白良浜)에서 유자키(湯崎) 방면으로 기념품 가게가 늘어선 상가를 5분 정도 가면 눈앞에 터널이 보입니다.
해안도를 지나 커브를 돌면 왼쪽에 유(ゆ)의 포렴이 보입니다. 여기가 무로노유(牟婁の湯)입니다.
그 옛날 사키노유(崎の湯)와 함께 유자키(湯崎) 7대 온천 중 하나로 불린 공공 욕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마부유(まぶ湯)와 미유키유(みゆき湯)에서 2종류의 원천을 사용하여2개의 온천을 즐길 수도 있어 대만족하실 거입니다.

牟婁の湯

마시라라 히메상(真白良媛像)과 타카하마 쿄시의 구비(句碑)

무로노유 (牟婁の湯)에서 온천욕으로 피곤을 풀고 나오면 해안가에 유자키 광장이 있습니다.
커다란 나신의 미녀상, 마시라라 히메상(真白良媛像)이 있습니다. 마시라라 히메의 비극적인 사랑이 전설로 남겨져 세워진 상입니다. 광장의 끝부분에 나란히 서있는 것이 타카하마 쿄시가 쿠마노 순유로 이곳을 방문했을 때 읊은 시의 구비(句碑)입니다.

真白良媛像と高浜虚子の句碑

行幸源泉

미유키 원천 (行幸源泉)

우측으로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보도를 1분 정도 걷습니다.
하얀 수증기와 온천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여기가 시라하마(白浜)에서 가장 오래된 원천 미유키 원천 (行幸源泉)입니다.
시라하마의 역사 깊은 원천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 달걀 反対たまご

해변가의 갈라진 길은 태평양으로 뻗어진 노천탕, 사키노유(崎の湯)로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에 온천가 명물의 달걀 가게가 있습니다.
노른자가 굳고 흰자가 반숙의 온천 계란으로 [반대 달걀]이라 불리며 온천가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反対たまご

崎の湯

사키노유(崎の湯)

달걀 가게를 지나 걷다 보면 사키노유(崎の湯)에 도착합니다.
이 노천온천은 135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천황, 귀족들이 애용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파도 소리와 바다 내음 느끼면서 즐기는 노천탕은 태평양과 일체감이 들게 합니다.

行幸の芝の碑

미유키 시바의 비 (行幸の芝の碑)

조금 전의 미유키 원천(行幸源泉)까지의 길을 되돌아, 이번에는 왼쪽의 넓은 언덕길을 올라갑니다. 우측을 올려다 보면 모퉁이에 서있는 것이 미유키 시바의 비(行幸の芝の碑)입니다.
가고쇼(仮御所) 였던 장소의 대부분이 밭이 되어 버린 모양을 읊은 구(句)이지만 지금 그 모습은 사라지고 당시를 그리워할 뿐입니다.
비(碑) 뒤에 앞바다 100m에 세워진 해중전망대가 있습니다. 해면 아래 8m해저에서 바다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럴 프린세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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